
Services · 보일러 수리·설치
보일러 수리 · 교체
경동나비엔·린나이·귀뚜라미 전 모델 수리. 에러코드부터 전체 교체까지, 당일 출동 가능.



이런 증상이라면 보일러 점검이 필요합니다
보일러는 10년 이상 쓰는 장비라 작은 증상을 방치하면 한겨울에 갑자기 멈춥니다. 아래 신호 중 하나라도 있다면 점검을 받아보세요. 가스 냄새는 특히 즉시 연락 바랍니다.
- 디스플레이에 에러코드(88·85·77·E3 등)가 뜨고 온수·난방이 멈췄다
- 온수가 전혀 안 나오거나, 나와도 미지근하다
- 난방이 한쪽 방만 따뜻하고 다른 방은 차갑다 (편차가 크다)
- 보일러에서 쾅·딱·꾸르륵 등 이상 소음이 들린다
- 보일러실·연통 주변에서 가스 냄새가 난다 (즉시 전화, 절대 방치 금지)
- 보일러 하단에서 물이 뚝뚝 떨어진다 (열교환기·펌프 누수 신호)
- 사용한 지 10년 이상 지났고 최근 1년 내 두 번 이상 고장났다
에러코드만 보고 부품을 바꾸지 않습니다
같은 에러코드라도 실제 원인은 순환펌프·압력센서·열교환기 중 어느 것일 수 있습니다. 원인을 제대로 안 잡고 부품을 교체하면 같은 증상이 몇 주 내 재발합니다. 저희는 4가지 장비로 실측한 뒤에만 견적을 냅니다.
압력게이지 판독
정상 범위 1.0~1.5bar. 낮으면 급수 부족·누수, 높으면 팽창탱크 불량을 의심합니다.
순환펌프 테스트
전류·진동·소음을 측정해 펌프가 실제로 순환 능력을 유지하는지 확인합니다.
열교환기 점검
스케일 누적·핀홀 부식 여부를 내시경으로 확인하고, 수명 잔존 기간을 판단합니다.
가스압 측정기
공급 가스압·연소압을 측정해 연소 불량·미연소 가스 누출 위험을 차단합니다.
시공 프로세스
01
에러코드·증상 공유
전화로 에러코드와 모델명만 알려주시면 예상 원인·부품 재고 확인.
02
현장 출동 · 진단
압력·전류·가스압 실측으로 원인 특정. 출장비·진단비 무료.
03
서면 견적 · 승인
부품 교체 vs. 전체 교체 장단점 설명 후 승인 받고 작업.
04
시공 · 시운전 · 보증
가스 누출 테스트·시운전 30분 후 인계. 부품 1년 보증.
보일러 수리·교체 가격 (기본 견적)
아래는 주요 부품·작업의 기본 견적입니다. 모델·용량·부품 수급 난이도에 따라 조정됩니다. 정확한 금액은 현장 진단 후 서면 견적으로 안내드립니다.
| 작업 항목 | 기본 견적 | 자주 드는 변수 |
|---|---|---|
| 순환펌프 교체 | 8만~15만원 | 순정·호환, 모델별 체결 규격 |
| 압력센서·삼방변 교체 | 5만~10만원 | 부품 수급, 제조사별 가격 차 |
| 열교환기 교체 | 20만~35만원 | 일반형·콘덴싱형, 스케일 제거 병행 여부 |
| 전체 교체 (일반형) | 55만~85만원 | 용량 16·20·25호, 배관 연결 상태 |
| 전체 교체 (콘덴싱) | 80만~180만원 | 모델(나비엔·린나이·귀뚜라미), 용량 |
| 가스 연결·이설 | 5만~10만원 | 가스 배관 재공사 필요 여부 |
| 동파 배관 해빙·보수 | 8만~20만원 | 외부 노출관·실내관 여부 |
관련 사례 · 정보
출동 전에 해볼 수 있는 3가지 — 전화비도 아껴드립니다
- 압력 게이지 확인 — 바늘이 1 미만이면 보충수 밸브를 열어 1~1.5로 맞춰보세요. 압력 저하로 인한 가동 중단은 이걸로 끝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단, 맞춰도 며칠 내 다시 떨어지면 배관 누수 신호이니 그때는 점검이 필요합니다
- 전원 재시작 — 코드를 뽑고 30초 뒤 다시. 일시 오류 에러코드는 리셋으로 풀립니다
- 가스 밸브·다른 가스기기 확인 — 가스레인지도 안 켜지면 보일러가 아니라 가스 공급 문제입니다
이 3가지로 안 풀리면 그때 전화 주세요. 에러코드 번호와 보일러 브랜드만 불러주시면 원인 후보와 견적 범위를 전화에서 바로 말씀드립니다.
증상별 — 어디가 문제인지 대략 이렇게 갈립니다
| 증상 | 흔한 원인 | 비고 |
|---|---|---|
| 난방은 되는데 온수만 안 나옴 | 온수 감지 센서·삼방밸브 | 부품 수리 영역 |
| 온수는 되는데 방이 안 따뜻함 | 난방 배관·분배기·순환펌프 | 배관 쪽이면 누수탐지 병행 |
| 압력이 계속 떨어짐 | 난방 배관 어딘가의 누수 | 보일러 교체로 해결 안 됨 — 탐지 필요 |
| 소음·진동이 커짐 | 순환펌프·스케일 축적 | 10년차 이상이면 교체 비교 견적 |
| 연통 쪽 물 떨어짐 | 응축수 배출·연도 문제 | 콘덴싱 기종에서 흔함 |
특히 “압력 저하 = 보일러 고장”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배관 누수인데 보일러만 새로 달면 새 보일러도 똑같이 압력이 빠집니다. 저희가 보일러와 배관을 같이 보는 이유입니다.
보일러는 언제 수리하고 언제 교체하는 게 경제적인가요?
사용 10년 미만이고 팬·센서 등 부품 단위 고장이면 수리가 경제적입니다. 연소 송풍팬 교체는 15만~20만원, 압력 센서 등 소형 부품은 3만~5만원 수준에서 당일 해결됩니다. 반면 10년 이상 사용했거나 열교환기 부식·누수가 시작됐다면 수리를 반복하기보다 콘덴싱 보일러 교체(모델·용량에 따라 70만~150만원)가 유리하고, 환경부 저녹스 보일러 지원금 대상이면 20만~50만원을 지원받아 실부담이 줄어듭니다. 강한설비는 서울·경기·인천 평균 30분, 전국 주요 지역 1~2시간 이내 출동하며 수리·교체 모두 1년 무상 재시공 보증이 적용됩니다. 보일러 에러코드를 050-7458-4434 로 전화 주시면 견적을 바로 안내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에러코드 88이 계속 뜨는데 리셋해도 안 되면 뭘 해야 하나요?
에러코드 88은 대부분 압력 저하 또는 순환 불량 신호입니다. 우선 보일러 하단 압력게이지가 1.0bar 미만인지 확인해 보시고, 보충수 밸브로 1.2bar까지 채워 보세요. 그래도 재발하면 숨은 누수 또는 순환펌프 고장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압력이 계속 빠진다면 점검 받으시는 게 안전합니다.
보일러 수명은 보통 몇 년인가요?
일반형은 8~10년, 콘덴싱형은 10~12년이 평균 사용 기간입니다. 15년 넘으면 부품 단종·수리비 누적으로 교체가 경제적입니다. 연간 수리비가 새 보일러 가격의 30%를 넘어가면 교체가 유리하고, 7~8년 사용했다면 정기 세정으로 수명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콘덴싱 보일러와 일반 보일러, 어떤 걸 골라야 하나요?
콘덴싱은 초기 비용이 20~30만원 비싸지만 가스비가 15~20% 절감돼 3~4년이면 회수됩니다. 또한 2020년 이후 신축 의무화로 향후 주류가 될 예정입니다. 단, 응축수 배관이 필요하므로 설치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가정에는 콘덴싱을 권장드립니다.
보일러 교체 정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나요?
환경부 저녹스 보일러 교체 지원금이 매년 진행됩니다. 지자체별로 10만~60만원 지원되며, 노후 보일러를 1등급 콘덴싱으로 바꾸는 경우 신청 가능합니다. 저희가 신청 서류와 설치확인서 발급까지 도와드리며, 지자체별 잔여 예산 확인도 사전에 해드립니다.
한겨울에 동파됐는데 어떻게 하나요?
일단 보일러 전원을 끄고 가스밸브도 잠그세요. 뜨거운 물을 직접 붓거나 드라이기로 녹이면 PVC·PB 배관이 파열될 수 있습니다. 저희가 전용 해빙기로 천천히 녹인 후 파열 부위를 확인합니다. 해빙·보수 기본 8~20만원이고, 응급 출동은 24시간 가능합니다.
온수는 나오는데 난방이 한쪽만 안 되면 원인이 뭔가요?
대부분 순환펌프 약화 또는 분배기 내 에어(공기) 문제입니다. 분배기의 각 난방 라인 밸브를 하나씩 열어 공기 빼기(에어 배출)만 해도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차가우면 순환펌프를 확인해야 합니다. 무료 진단으로 어느 쪽인지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전체 교체 시 시간이 얼마나 걸리고, 그 동안 온수는 어떻게 하나요?
일반 가정 기준 3~5시간이면 교체 완료됩니다. 작업 중에는 온수·난방이 끊기지만 저녁에는 정상 사용 가능합니다. 다음 날부터는 아무 제한 없이 사용하실 수 있으며, 시운전 30분 후 이상 없음을 확인한 뒤에 인계해 드립니다.
에러코드만 불러주시면 견적 바로 나옵니다.
Q. 제조사 AS와 뭐가 다른가요?
제조사 AS는 보일러 본체가 대상입니다. 저희는 본체에 더해 난방 배관·분배기·온수 배관까지 봅니다. “AS 기사님이 보일러는 정상이라는데 여전히 안 따뜻하다”는 경우가 저희가 가장 많이 받는 유형인데, 대부분 배관·분배기 쪽 문제입니다. 본체 무상보증 기간이 남았다면 제조사 AS 를 먼저 받으시라고 안내드립니다.
Q. 수리비가 많이 나오면 교체가 낫지 않나요?
기준을 드리자면 — 10년 이상 + 수리비가 신품가의 3분의 1을 넘으면 교체가 대체로 유리합니다. 주요 부품(열교환기 등)은 수리해도 다른 노후 부품이 연이어 고장 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현장에서 수리/교체 견적을 나란히 드리고 선택은 손님이 하십니다.
Q. 한파에 갑자기 꺼졌어요. 동파인가요?
가능성이 높은 건 응축수 배출 호스나 외부 배관의 동결입니다. 보일러 자체보다 얼어붙은 관 때문에 안전정지한 경우가 많고, 해빙 작업으로 당일 복구됩니다. 무리하게 뜨거운 물을 붓다 배관이 터지는 사고가 잦으니 그대로 두고 연락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