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아파트 벽속 배관 누수 탐지 · 최소 타공 복구 사례

현장 — 경기 수원시 영통구 아파트 8층
문제 — 수도 요금이 2배로 증가, 누수 의심
해결 시간 — 약 3시간 (탐지 1시간 + 수리 2시간)
비용 — 25만원 (누수 탐지 + 벽체 수리)

의뢰 내용

평소 월 2만원이던 수도 요금이 5만원으로 늘었다는 연락. 눈에 보이는 누수는 없지만 계량기 수돗물 사용 시 체크 숫자가 이상하다고 하셨습니다. 벽 속 배관 누수를 의심했습니다.

진단 과정

모든 수도를 잠근 상태에서 계량기를 확인하니 여전히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 확실한 누수 신호입니다. 벽 속 배관에서 누수 지점을 찾기 위해 전문 장비를 순차 투입했습니다.

  • 청음기 — 벽에 청음기를 대고 누수 소리 추적
  • 열화상 카메라 — 벽면 온도 분포로 배관 위치와 누수 지점 확인
  • 가스 추적기 — 질소 가스를 배관에 주입해 정확한 누수 지점 특정

작업 내용

  • 욕실 벽면 약 30cm × 30cm만 최소 타공
  • 온수관 티(T)자 연결부 파손 확인 및 교체
  • 배관 재시공 후 24시간 수압 테스트
  • 타공 부위 방수 후 타일 복구
  • 계량기 정상 정지 확인

결과

작업 완료 후 수도 요금이 다시 월 2만원대로 복귀했습니다. 무리하게 벽 전체를 뜯지 않고 최소 타공으로 해결해 복구 비용도 아꼈습니다.

이런 점 참고하세요

수도 요금이 평소의 1.5배 이상 나온다면 벽속 배관 누수 가능성이 높습니다. 방치하면 벽체 곰팡이·아래층 누수 피해로 커집니다. 전문 장비 없이 벽을 뜯는 업체는 피하세요.

수도 요금이 갑자기 늘었다면 누수 점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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